2008 아카데미 오스카 어워드

존 스튜어트, 재미있었네요, 아이폰 (아이팟 터치?)와 닌텐도 Wii도 나오고 ^^;;;



베스트 무비/베스트 디렉터 (감독)
"No Country for Old Men" by Joel Coen and Ethan Coen

베스트 남자배우
Daniel Day-Lewis in "There Will Be Blood"

베스트 여자배우
Marion Cotillard in "La Vie en Rose"

베스트 남자조연
Javier Bardem in "No Country for Old Men"

베스트 여자조연
Tilda Swinton in "Michael Clayton"

베스트 스크린플레이 (각본)
"Juno" written by Diablo Cody

베스트 애니메이션
"Ratatouille" (라타투이)

베스트 뮤직 (Song)
"Falling Slowly" from "Once", Music and Lyric by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Performance by an actor in a leading role
Daniel Day-Lewis in "There Will Be Blood" (Paramount Vantage and Miramax)

Performance by an actor in a supporting role
Javier Bardem in "No Country for Old Men" (Miramax and Paramount Vantage)

Performance by an actress in a leading role
Marion Cotillard in "La Vie en Rose" (Picturehouse)

Performance by an actress in a supporting role
Tilda Swinton in "Michael Clayton" (Warner Bros.)

Best animated feature film of the year
"Ratatouille" (Walt Disney): Brad Bird

Achievement in art direction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DreamWorks and Warner Bros., Distributed by DreamWorks/Paramount): Art Direction: Dante Ferretti; Set Decoration: Francesca Lo Schiavo

Achievement in cinematography
"There Will Be Blood" (Paramount Vantage and Miramax): Robert Elswit

Achievement in costume design
"Elizabeth: The Golden Age" (Universal) Alexandra Byrne

Achievement in directing
"No Country for Old Men" (Miramax and Paramount Vantage), Joel Coen and Ethan Coen

Best documentary feature
"Taxi to the Dark Side" (THINKFilm) An X-Ray Production: Alex Gibney and Eva Orner

Best documentary short subject
"Freeheld" A Lieutenant Films Production: Cynthia Wade and Vanessa Roth

Achievement in film editing
"The Bourne Ultimatum" (Universal): Christopher Rouse

Best foreign language film of the year
"The Counterfeiters" Austria

Achievement in makeup
"La Vie en Rose" (Picturehouse) Didier Lavergne and Jan Archibald

Achievement in music written for motion pictures (Original score)
"Atonement" (Focus Features) Dario Marianelli

Achievement in music written for motion pictures (Original song)
"Falling Slowly" from "Once" (Fox Searchlight) Music and Lyric by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Best motion picture of the year
"No Country for Old Men" (Miramax and Paramount Vantage) A Scott Rudin/Mike Zoss Production: Scott Rudin, Ethan Coen and Joel Coen, Producers

Best animated short film
"Peter & the Wolf" (BreakThru Films) A BreakThru Films/Se-ma-for Studios Production Suzie Templeton and Hugh Welchman

Best live action short film
"Le Mozart des Pickpockets (The Mozart of Pickpockets)" (Premium Films) A Karé Production: Philippe Pollet-Villard

Achievement in sound editing
"The Bourne Ultimatum" (Universal): Karen Baker Landers and Per Hallberg

Achievement in sound mixing
"The Bourne Ultimatum" (Universal) Scott Millan, David Parker and Kirk Francis

Achievement in visual effects
"The Golden Compass" (New Line in association with Ingenious Film Partners): Michael Fink, Bill Westenhofer, Ben Morris and Trevor Wood

Adapted screenplay
"No Country for Old Men" (Miramax and Paramount Vantage), Written for the screen by Joel Coen & Ethan Coen

Original screenplay
"Juno" (A Mandate Pictures/Mr. Mudd Production), Written by Diablo Cody

http://www.oscar.com/

by 노매드 | 2008/02/25 13:59 | 시네마 파라디죠 | 트랙백 | 덧글(0)

부고 - 넷스케이프



http://www.neowin.net/news/main/08/02/23/the-official-death-of-netscape-navigator


대학시절 첨에 고퍼 등의 텍스트 방식의 인터넷에서 첨 웹이란 걸 이용할때 사용했던 웹브라우저가 넷스케이프였는데...
우리의 할아버지(?) 넷스케이프가 익스플로러에 밀리더니 결국 사라지는 군요...
넷스케이프를 산 AOL이 결국 개발을 포기한 모양입니다, 모질라 같은데서 계속 개발할지는 모르겠지만.

흠... 뭐라고 할말이...

(뭐 손자라 할 수 있는 불여우(firefox)가 나름대로 잘 하고 있으니, 그것으로 된건가... 하여간 넷스케이프, 역사속으로...)

(공식적인 지원 중단일은 원래 2월 1일이었다가 3월 1일로 연기되었었습니다.)

by 노매드 | 2008/02/23 23:26 | 그냥... | 트랙백 | 덧글(0)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또 다른 무료 컴캐스트 "On Demand",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뭐 공인 유명 러브코메디 콤비 (옛날 옛적에) 멕 라이언과 톰 행크스가 주연한 영화, 줄거리는 아내와 사별하고 아들과 함께 지내는 톰 행크스를 불쌍히 여긴 나머지 아들이 새엄마를 찾는 사연을 라디오에 올리고 (가능한 얘긴지???), 그걸 들은 멕 라이언이 약혼을 한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느껴(! - 도대체가!) 여러 에피소드 끝에 결국 발렌타인 데이에 엠파이어 빌딩에 만나게 됨으로서 해피엔딩이 된다는 "판타지" (영화에서 둘은 단 두번 만남, 대사는 첫번에 "헬로"와 나중 몇 마디로 러브 골인!).

어 물론 셀린 디온의 그 유명한 엔딩송 "When I fall in love"도 빼놓을 수 없죠.

by 노매드 | 2008/02/20 04:50 | 시네마 파라디죠 | 트랙백 | 덧글(0)

블루 썬더 그리고 철가면

컴캐스트 (미국 케이블 회사)에서 주는 디지털 박스를 받아놓고 거의 신경 안쓰고 있다가 어제 무료 영화들이 On demand에 있는 걸 보고 본 두 (공짜) 영화! 블루썬더 & 철가면

블루썬더는 예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던 영화였고, 철가면의 경우, 그 전작이라 할 수 있는 "삼총사"를 대학시절에 보았지만 그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철가면은 광고만 보고 봐야지 하면서도 결국 못봤었던 작품
블루썬더는 넘 좋아해서 고등학교때 블루썬더 헬리콥터 장난감을 사서 만들었던 기억도 (아카테미에서 프라모델로 나온 거였는데, 요즘도 아카데미란 회사가 있는지...), 보니까 주연이신 로이 슈나이더 (죠스의 주인공으로 유명)께서 최근 병으로 돌아가셨더군요 (삼가 명복을...).

철가면의 경우, 꽤 유명배우들이 나오는데 (제랄드 드빠르디유, 존 말코비치, 제레이 아이온스... 그리고 물론 디카프리오도 - 정말 최근과 달리 미소년이더군요!! ^^) 뭐 영화는 전형적인 닭살 권선징악 영화. 참, 보면 티비 시리즈 "하우스"의 주인공이신 휴 로리도 조연으로 나오더군요! (궁정 대신역, 황제 말따라 썩어가는 음식들을 시민들에 배포했다 시민들이 항의하고 그걸 달타냥이 황제께 말하자, 황제 왈 "이 친구 사형시키게"해서 불쌍히 사라지시는 ^^)

뭐 덕분에 새벽 녁에야 잠들었지만, 뭐 그럭저럭 잘 즐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간 향수같은 것도 들었구요 (이제 늙어구랴... ㅠㅠ).

by 노매드 | 2008/02/19 10:26 | 시네마 파라디죠 | 트랙백 | 덧글(0)

PCR 송 - Scientists for better PCR



샹이 이멜로 포워드해서 알게된 PCR 송
Bio-rad란 생명과학회사에서 광고로 만든 것인데 (요즘 PCR 머신 팔기 위해 별짓 다하는 군요 ^^)
생명과학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한번 재미로 들어보심이~
아아~~ PCR의 비애여... ^^;;;

by 노매드 | 2008/02/17 07:38 | 그냥... | 트랙백(4) | 핑백(1) | 덧글(9)

흉한 세상이로세



Rescue workers carry an unidentified victim from the scene of the shooting at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in DeKalb on Thursday.
(AP/Northern Star photo by Jim Killam)

숭례문 방화로 인한 화재
북일리노이 대학 총격으로 인해 6명 사망...

발렌타인 데이인데 오늘 왜 이리 심란하다냐... (물론 숭례문 화재는 몇일 전 일이지만 서도...)
(뭐 발렌타인 데이랑 굳이 상관이 없나...)

by 노매드 | 2008/02/15 12:10 | 그냥... | 트랙백 | 덧글(0)

영화 "ONCE"


어쩌다가 어떤 영화인지도 모르고 보게 된 영화, 결론은 우연찮게 진주를 건진 느낌이랄까.
핸드 핼드 카메라를 사용한 것이 무척 아마츄어틱하게 느껴져서 불안했었는데, 보면 볼 수록 그런 느낌이 사라지고 몰입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되었다.
라이브(식?)로 연주되는 음악들이 진솔하게 다가왔고. 강하게 표현되는 연애 장면이 없어도 주인공들에게서 느껴지는 감정이 신기하게도 강렬하게 내 자신에 와 닿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표현하고 싶어도 드러내지 않는 듯한 스타일에서 예전 우리나라의 연애소설을 보는 느낌이랄까.

by 노매드 | 2008/02/11 01:09 | 시네마 파라디죠 | 트랙백 | 덧글(0)

미시간 데일리가 뽑은 2007 영화 베스트

정말 간만에 글쓰는 중

미시간 대학 신문에서 뽑은 2007 베스트 영화들
(본인의 개인적 평가는 로, 5 스타 만점)

1. "No Country for Old Men"

2. "Superbad"

3. "Atonement"

4. "Eastern Promises"

5. "There Will Be Blood"

6. "ONCE"

7. "Michael Clayton"

8. "Before The Devil Knows You're Dead"

9. "Zodiac"

10. "The Wind That Shakes The Barley"

11. "Hot Fuzz"
- 재미로 추천
개인적으로는 "Shaun of the Dead"에 5 스타 플러스 강추를 (동일 배우들이 나오는 호러 코메디)

12. "Ratatouille"

-
개인적으로는 그리 몰입하지 못했다, 전작인 "Cars"도 그렇고... 이제 더이상 이런 영화들에 맘이 움직이지 않는 어른이 된걸까...


13. "Juno"

14. "Charlie Wilson's War"

15. "Margot At The Wedding"

Alternative 'list'

"American Gangster"

"Disturbia"

"The Host (괴물)"

"Enchanted"
- 좋은 비평을 믿고 친구들을 선택해서 본 영화, 역시나 재미는 있었는데... 영화 시작 직전까지 관객들은 우리만 남자였다는... 걸무비였었나...

"Waitress"

"The Namesake"

by 노매드 | 2008/02/09 13:47 | 시네마 파라디죠 | 트랙백 | 덧글(0)

나의 새 컴

학교에서 도저히 노트북쓰기가 버거워서 이번에 예전 데스크탑을 학교에 보내고, 이번에 새로 컴을 장만했다 (만들었다?).

내 생애 첫 조립 컴이란 점에서 의미심장...?

아주 옛날에 msx 그냥 겜기로만 쓰다가 (베이식 좀 돌리고), 286 삼성에서 사고 (92년, 산 직후에 다들 용산에서 386을 사는 걸 알았다), 그리고 나서 주로 학교 컴을 쓰다가 (486 & 초기 펜티엄), 2003년에 델 Dimension 8300 (이 델은 학교로 가고), 이번에 새로 만든 건... 다름 아닌 AMD X2 듀얼!

기존에 파워나 그래픽 카드, sata 하드는 있어서, 메모리, 보드, 케이스, 씨피유 해서 55만원 선에서 장만 성공!

AMD X2 3800
OCZ Gold DDR3200 2GB (2*1GB)
Asus A8V
ATI x700 pro

근데 뭐냐, 담 달에 인텔서 콘로 나오고, AMD 값 떨어진다니 ㅡㅡ, 우울 만땅!?

뭐 다행히 한달 전에 산거니, 이번달에 구입했음 자살할 뻔 했다 ㅡㅡ. 반값 덤핑이라니 다소 배가 아프군.

또 한가지 배가 아픈건, 내 기존 컴 속도 저하의 주점이 컴이 오래되서가 아니라, 노턴 안티바이러스 때문이라니...
노턴 정말 시스템 자원 많이 잡아먹더군, 그래서 지금은 NOD32 사용 빠르고 가벼워서 굳!
Avast 도 추천, 홈에디션은 공짜. 64bit xp나 비스타에서도 무리없이 동작!

by 노매드 | 2006/06/26 05:42 | 그냥...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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